1. 기본 환급
- 기존 K-패스(환급형)는 월 15~60회 이용 시, 결제 금액의 일정 비율을 돌려준다.
- 대표 환급률 예시는 다음과 같다.
- 일반 성인: 약 20%
- 청년(만 19~34세): 약 30%
- 저소득층: 최대 약 53%
- 다자녀·고령층 등: 30~50% 구간
- 예시: 한 달 교통비 10만 원을 쓰면
- 일반: 약 2만 원 환급
- 청년: 약 3만 원 환급 정도로 계산된다.
2. 모두의 카드 환급 (정액·상한형)
- ‘모두의 카드’는 월 기준금액(상한선)을 넘는 금액을 100% 환급해 주는 정액형·상한제 구조다.
- 예시(수도권 일반 기준).
- 7만 원 사용: 6.2만 원 초과분 8천 원 환급
- 15만 원 사용: 6.2만 원 초과분 약 8.8만 원 환급(비율 환급보다 유리)
- 수도권 일반 기준으로 약 6.2만 원(일반형), GTX 포함 플러스형은 약 10만 원 정도가 기준금액으로 제시되며, 이를 넘는 금액이 전액 환급 대상이 된다.
3. K- 패스 환급금 계산하기 ▼
- “월 교통비와 대상(일반·청년·저소득층 등)을 선택하면, K-패스 비율 환급과 모두의 카드 정액 환급 중 더 유리한 금액을 기반으로 ‘예상 환급금’을 보여줍니다.”
- “실제 환급금은 지역별 기준금액(수도권 6.2만 원, 플러스형 10만 원 등), 이용 횟수(월 15~60회), 월 20만 원 한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, 계산기로 이용해 한번 조회해보세요